장점
- 300dpi가 넘는 해상도와 10.1인치 스크린. 확실히 책보기에 편하다. 넥7도 고민하다가 관둔것이 결국 a4사이즈 pdf 읽기가 어렵다는 판단이었는데, 이점은 확실한 듯.
- 안드로이드가 가지는 장점 : 터치인터페이스와 마우스+키보드 인터페이스를 모두 사용 가능. 블투마우스+블투키보드+윈도원격접속을 사용하면 그냥 윈도 노트북이 되어버림.
- 가격이 싸다. (그러나 국내에서 배송대행시키고, 필름붙이고 케이스달고 이래저래하면 그냥 아이패드 가격이나 별 차이가 없다)

단점
- 잦은 freezing 현상. 포럼에서도 자주 얘기되고 있고, 안드로이드 업그레이드로 어떻게 좀 나아지겠지... 하는 분위기. 사흘새 서너번 먹통됨. 내 뽑기운이 안 좋은가.
- 터치움직임을 따라오지 못하는 display frequency. 가로로 길게 놓고 쓸때는 위아래 스크롤이 크게 거슬리지 않는데, 세로로 놓고 위아래 스크롤 할때에는 주사방향이 좌->우 또는 우->좌 가 되기때문에 화면 울렁임이 심한 편. 핀터레스트같이 이미지를 많이 사용하는 앱들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음.
- 전면부에 로고나 라벨이 전혀 없기 때문에 하드웨어 버튼 찾기가 힘듦. 매번 네 귀퉁이를 다 더듬어서야 하드웨어 버튼 찾을 수 있음 –> 사진보면 일부러 왼쪽 위 귀퉁이에 스티커를 붙여놓았음. 이거 붙이고 훨씬 편해짐.
- 세로그립을 하면 조도센서를 손으로 가리게 되는 경우가 종종 생김. 이상하게 화면이 어두워진다 싶더니... 이게 손으로 센서를 가린 거였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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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뭐사지 2013.01.13 15:5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이패드와 넥십 고민중인데 인터넷용으로요 넥십 충분히 할만 한가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