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보면 포장마차에서 많이들 쓰는 의자를 뒤집어놓고 그 위에 짐볼?을 얹어 놓았다. 물론 판매하는 것은 의자가 아니라 짐볼쪽.

전혀 연관없는 두 사물이 잠시 전략적(?)으로 협업을 하고 있지만 잘 생각해보면 저 플라스틱 의자를 고정용으로 활용한 것이 참 탁월하다는 생각이 든다.

저런 야외의 거친 환경에서도 충분히 견고하고, 이동시에는 쌓아올려서 컴팩트하게 부피도 줄고, 짐볼의 무게와 부피를 충분히 떠안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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