잠시 신호대기 받다가 발견한 이 바이크 커플은... 
무언가 범상치가 않다.
뒤에 매달린 여성의 백팩 + 뤼비똥 가방 조합도 그러하고
헬멧에 달아놓은 스파이더맨 장식하며,
아크릴로 와꾸를 짜놓은 DIY 네비도 흔히 볼 수 있는 그런 것이 아니다.



아크릴로 박스를 짤 정도라니.... 목업집에서 일하나?


헬멧에 달아놓은 스파이더맨 캐릭터는 촘 귀여운듯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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